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부산시, 에너지 미래기술 포럼 개최 – 11월6일 부산 롯데호텔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부산시, 에너지 미래기술 포럼 개최
강대국 간의 무역 전쟁과 환경규제에 따른 친환경 기술 개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Mac-Net, 의장 이정기)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오는 6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에너지패러다임 변화 대응 미래기술 개발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의장 기관인 한국선급과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부가 후원한다.

이번 포럼은 1,2부에 걸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으로, 한종길 성결대 교수가 ‘한국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로 1부를 시작한다.

2부에서는 △대체에너지 기술개발 동향(한국선급 천강우 팀장) △수소에너지와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부산대학교 이제명 교수) △조선해양용 초소형원자로 개발동향(울산과학기술원 황일순 교수) △LNG추진선박 관련 기술동향(발맥스기술(주) 이재무 상무) 등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이어서 한국선급 하태범 연구본부장이 좌장으로 산·학·연·관 전문가 12명이 모여 에너지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기술 개발 전략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선급을 비롯하여 한국선주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등 47개 기관 관계자와 해양산업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는 2015년에 출범된 해운, 항만, 조선, 금융, 해운서비스 등 해양관련 산업간 상생 네트워크 조직으로, 매년 해양산업 분야의 협력이슈를 발굴하여 논의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출처 : http://amenews.kr/news/view.php?idx=40700

발맥스기술 조선 해양 수소에너지 상용화 세미나

발맥스기술, 조선 해양 수소에너지 상용화 세미나

 ㈜발맥스기술(대표 김일환)은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 센텀 호텔에서 정부·기관·산·학·연 등 수소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해양 수소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발맥스기술과 대우조선해양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기계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선급, 남동발전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 다양한 정책과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발맥스기술 대우조선해양 공동 기술세미나 개최

조선·해양 수소에너지 상용화 정책·기술정보 공유

발맥스기술(대표 김일환)은 20일 부산 해운대 센텀 호텔에서 정부와 유관기관을 비롯해 산·학·연 등 수소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 해양 수소에너지 상용화를 위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맥스기술과 대우조선해양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기계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 한국선급, 한국남동발전 관계자가 참석해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현 시점에서 다양한 정책과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